“ triggering before getting the image ”


triggering before getting the image

이건 극히 개인적인 일이다.
이런 것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간 삶을 찐하게 살아 볼 수 없을 것 같다.

수행이란 것이 있다면

수행의 끝은

찬밥 한 덩어리 남에게 무릅꿇고 빌 수 있으면 끝날 것 같고,

삶이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람"

사르바 람
사르방 브람마

모든 존재가 람 인줄을 알고 그것을 체험하고 그 전체에 대한 "일"을 하는것 아닐까?

Advaita

그렇다면

삶은 기막힌 여행, 두려움으로 가득찬 흥분으로
Ananda를 즐기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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