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a060308: 있는 그대로의 당신 ”




이 터전, 이 삶이
우리가 아는 전부이며, 그리고 실존의 엄청난 싸움을 이해할 수 없는 나머지 우리는
그걸 두려워하고 그래서 여러 가지 기묘한 방법으로 그것으로부터 도피하려고 한다. 또한
우리는 모르는 것을 두려워한다-죽음을 두려워하고, 내일의 저쪽에 있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는 것을 두려워하며 또한 모르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것이 우리의 나날의
삶이며, 거기엔 희망이 없고, 그래서 모든 형태의 철학 모든 형태의 신학적
개념은 다만 있는 그대로의 진짜 리얼리티로부터의 도피에 불과하다.

자신을 억압하는데-실은 정말 참된 것은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당신인 것이다.

Krishnamurti; a part of 'Freedon from the 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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