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 ^^;;; 요즘 좀 정신이 없어서리 연락이 늦었습니다.
어디다가 답글을 남길까 고민하다가 예전 홈피 오니 다시 살아났네요 ㅋㅋㅋ
저는 요즘 다시 화류계일을 청산하고 그냥 일반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요즘 좀 괴로웠습니다. ^^;;;; 이제는 어느정도 조금 적응하고 있구요
조만간 서울로 완전히 이사할거 같습니다.
사는게 왜이리 거시기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좋은동네 (형님사시는...) 갈
용기는 안나고 그냥 여기서 몽롱한 음악듣고 취해있습니다.
그럼 자주 놀러올께요.... 건강하시길....
가족들 모두 서울로 이사왔구요 ㅋㅋㅋ
아직 좀 정신없습니다. ^^;;; 인도는 언제쯤 가볼런지
하고싶은건 많은데 딱히 손에 잡히질 않아서 그냥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좀 바빳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담에 한국 가면
꼭 한잔 하자.
행복하게 살자.
건강하고.
안가셨으면 한번 연락주시길... 소주나 한잔 ^^;;;;
소주 한잔은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 겠구나.
건강하고 행복하자.
집사람도 제대로 한번 알아보라고 그러구요 ^^;;;;;
인도유학문제는 직접 답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구나.
가족이 모두 움직일려면, 아무래도 두사람의 마음이 뭉쳐져야 하니까...
난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지네...
조만간 한국에 갈 일이 있으니 나도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Aum Shantih Aum
건강하세요.
바르트 이야기도 찬찬히 읽어보고 갑니다. 평안하세요.
올 한해 좋은 일들이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질문에 웃었습니다...ㅎㅎ
능력이 없어 그렇게는 못했구요...
너무 바빠서 블로그 할 시간이 없네요...
요즘은 아예 들어가 보지도 못하는 걸요...
4박5일의 교육 합숙이 끝나서 오늘은 집으로 가는 날이네요...
모처럼의 휴식이기도 했지만...
시간이 너무 많아 감정적이 되기도 했던 시간이었어요...
잘 지내시죠?
그 이쁜 분과 결혼은?
바쁘시더라도 건강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연말 무리하지 마세요.^^*
어디다가 답글을 남길까 고민하다가 예전 홈피 오니 다시 살아났네요 ㅋㅋㅋ
저는 요즘 다시 화류계일을 청산하고 그냥 일반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요즘 좀 괴로웠습니다. ^^;;;; 이제는 어느정도 조금 적응하고 있구요
조만간 서울로 완전히 이사할거 같습니다.
사는게 왜이리 거시기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좋은동네 (형님사시는...) 갈
용기는 안나고 그냥 여기서 몽롱한 음악듣고 취해있습니다.
그럼 자주 놀러올께요.... 건강하시길....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일생에서 가장 힘든 일들을
아직 겪어 보지 못했으니 늘 여유있게
살아보자!
너의 선택이 너의 용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그것은 너의 행복을 어쩌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그래 자주 연락하며 살자.
클럽에도 가입해주시공~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주세요..
열심히 할께요~^
항상 열심히 하면서 또 얼마나 열심히 할려고..^^*
가끔 쉬어가면서 하시오....
아무도 모르겠지, 자기 자신 이외에는
용일이가 영진이형 사진 올려 놓았더만
가을이라 선선한 계절에...
저도 때 맞춘듯이 가네...
고통없이 갔는가 모르겠다.
그리고.. 이건 또 뭐니.. 재주도 좋네 ~ㅎ
나두 한수 갈켜주라 ㅋ
홈피 멋쪄~~~~~둥숭 화이링!!
형도 티스토리에 블로그 하나 만들던지...
가을에 감기 조심하고... 용일이 네이버 까페에 가입하고..
몇일전만 해두 더워 죽을지경이었는데 ;;
여긴 가을이 벌써 와 버렸다..
밤엔 이불 없으면 추워.. ㅎ 가을을 재촉하는 비는 계속내리고 맘은 심숭생숭,, 에라이 모르겠다.. 양껏 때리자 ㅋㅋㅋ
잘 묵어야지 가을인데
하기사 입맛 돌겠네...
좋은 음악 들으면서 용일이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라.
가을이면 사진도 좀 찍고...
일이 카메라 하나 사야지.. 지도 돈모아서..
캐논 D40 맘에 쏙 들더만... 가격은 또 왜 그리
싼지... ^^*
http://blog.naver.com/nansajin
자주 가볼께요.
업뎃자주 하고...^^*
nansajin@gmail.com
g- 메일에서는 아이디 그래도 얻었네...
하지만 난 사진 전문간줄 오해할라...
ㅎ
많이 더운 모냥인데... 건강 조심하구..
할말 다 까먹음 ㅜㅜ
어찌 잘 지내는가 모르겠네
이제서야 델리에 방구하고 인터넷 연결 했음.
글이 재미있네요..
저도 예전에 그 지역을 돌아 다니면서 고민했던 문제들,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