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은 것, 그리고 살아 있는 것 ”
유리창안의 유적들이나 입산금지, 문화재 보호
이런 것들과 부딧칠 때...
난 미칠 것 같은-
죽음을 느낀다, 가슴 깊숙한 곳이 갑갑해 진다.
살아 있는 것은 늘 만져지고, 그리고 닳고 닳아
늘 살아 있다, 꿈틀 거린다.
죽어 있는 사진을 만지지만, 살아 있는 그 순간의 시간, 과의 사랑이다.
그 것을 가두어 소유하려는 것은
부질없음이다.
죽은 것일까? 늘 살아 있는 것일까?
관념일까? 목격, 그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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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2007/12/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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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람살라, 목격, 인도, 죽은 것 - 영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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