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68 완전하지 못해서 슬프고 가슴 아프다.... ... 2026. 6. 25. 실재 맥락 없는 봄은 없고,관점 없는 사진도 없고,몸 없는 의식도 없고,기억 없는 감응도 없다.***내 사진의 주제는 이제 제 몫을 다 한 듯 하다. 2026. 6. 22. 그냥 끝까지 가본다.많이 힘들다.뇌는 멈추고 모든 것이 무로 돌아 가겠지. 흔적도 없이.살아 있음에 살아 있음을 느끼겠지.하지만 나는 없었음을. 2026. 6. 15. 그렇구나 “파도를 없애는 바다가 아니라,파도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바다” 2026. 6. 8. 그렇구나... 나는... 나는...바람이 좋다. 2026. 5. 28. 두번째 ’미학이 철학의 ‘한 분야’가 아니라 철학이 감각과 형식으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방식이라는 점이다.‘ 2026. 5. 9. 나도 바램이 있고 소원아 있었더라. 2026. 4. 27. 역시 겨울이 나는 가장 좋다.눈도 좋고 비도 좋고, 가끔씩 보이는 사람들도 좋다.바다도 참 좋다. 싫은 것들도 많지만 사랑하는 것들 몇가지만 있어도 좋지 않은가?다른 계절? 흠.... 2026. 4. 27. 모든 일상과 풍경이 의미를 잃고 흐르고 있다.너무 사랑하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다.비겁해... 비겁하다... 2026. 4. 26. 이전 1 2 3 4 ··· 3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