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71 천천히 아무것도지키지 못하는 자들을 바라 본다.온갖 변명들... 풋.큰소리치는 ...그리하여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들.그래도 사랑한다.너위 광기가 나를 사로 잡았지만그건 거짓된 사소함. 2026. 7. 2. 엄청난 힘이다.정신을 도저히 차릴 수가 없다.선명함이 없다.당당하고 단단한 것들이 모두 무너져 내린다.위태 위태.삶의 가장 큰 혼란인가보다.아무도... 2026. 7. 1. 너의 임무가 모두 끝이 났느냐? 2026. 6. 26. 완전하지 못해서 슬프고 가슴 아프다.... ... 2026. 6. 25. 실재 맥락 없는 봄은 없고,관점 없는 사진도 없고,몸 없는 의식도 없고,기억 없는 감응도 없다.***내 사진의 주제는 이제 제 몫을 다 한 듯 하다. 2026. 6. 22. 그냥 끝까지 가본다.많이 힘들다.뇌는 멈추고 모든 것이 무로 돌아 가겠지. 흔적도 없이.살아 있음에 살아 있음을 느끼겠지.하지만 나는 없었음을. 2026. 6. 15. 그렇구나 “파도를 없애는 바다가 아니라,파도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바다” 2026. 6. 8. 그렇구나... 나는... 나는...바람이 좋다. 2026. 5. 28. 두번째 ’미학이 철학의 ‘한 분야’가 아니라 철학이 감각과 형식으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방식이라는 점이다.‘ 2026. 5. 9. 이전 1 2 3 4 ··· 3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