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88 한사람에 대한 헌신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하는 것이다. 2026. 7. 23.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사랑해라. 상대를 존중해라.넌 그러지 못했어. 2026. 7. 23. 아무에게도 펼쳐지지 이 삶을 한 사람에게만 원하고 있다.. 2026. 7. 22. 그래도 사랑해. 2026. 7. 22. 어떤 신성도 믿지 않는다.가장 처절하게 생을 마감 할 것이다. 오직 살아 있는 것들 과의 관계속에서.그것이 사랑이다. 2026. 7. 22. 처절한 싸움.아무래되 끝난 것 같다.졌다. 2026. 7. 21. 너무 얇은 삶을 살았구나. 2026. 7. 19. 안녕 2026. 7. 18. 이전 1 2 3 4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