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85 아무애도 펼쳐지지 이 삼을 한 사람에게만 원하고 있다.. 2026. 7. 22. 그래도 사랑해. 2026. 7. 22. 어떤 신성도 믿지 않는다.가장 처절하게 생을 마감 할 것이다. 오직 살아 있는 것들 과의 관계속에서.그것이 사랑이다. 2026. 7. 22. 처절한 싸움.아무래되 끝난 것 같다.졌다. 2026. 7. 21. 너무 얇은 삶을 살았구나. 2026. 7. 19. 안녕 2026. 7. 18. 나는 어떤 사람일까?......아마 세상의 모든 단어를 가져다 나열해야 겠지.정말 나는 어떤 사람일까? 2026. 7. 12. 춥다. 강원도의 밤.축축한 이불.흐르는 물소리..그래도 답답해서 문을 모두 열어 놓고서.건너 계곡가족들이 캠핑을 즐기는 소리. 2026. 7. 12. 말을 찾지 못하겠다. 햇살이 비친다. eventide.저녁이 물결치며 어둠이 밀려 오겠지.밀려오는 저 물결위의 노을들...한없이 바라보다.나도 지쳤다는 것을 알았을때 견딜수 없었다.나는 영원을 항상 원했기 때문에...눈 앞에서 변화하는 것이 어떤 신비가 아니라한없이 슬펏으니까.그 시간에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 한다. 2026. 7. 11. 이전 1 2 3 4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