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7

시보함

봄 시바 봄 볼레 시바 봄 볼레 나트 시바 옴 나마 나모 시바 자이 샴부 나모 시바 시바 샴부 나모 시바 봄 볼레 나트 시바 샥띠 나모 시바 시바 샴부 쟈이 시바 시바 샥띠 나모 시바 쟈이 끄리슈나 쟈이 부띠 쟈이 샹가 나모 시바 저 언덕너머 작은 북 땅땅이며 긴 그림자 드리우며 홀로 걸어가네 나모 시바 시바 샥띠 쟈이 시바 옴 나모 바가바떼 바슈데바 자이 시바 옴

murmuring 2011.08.15

달 달 달

달이 아직 차지 않았더라. 보름 전, 이지만 또한 내겐 시바라뜨리.... 이제 마하 시바라뜨리.... bom shiva bom bole nath 이런 만트라는 바람에 흩어진다. 이 추운 계절 파슈파티 나트 내게 파슈파티의 이름.... 도망자, 여행자가 되지 못한 도망자 시바 라뜨리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박티. 슬픈 날이다. 춥고, 따뜻하고, 배부르고, 불안하고, 두렵고, 사랑하는 사람은 옆에 없고.

murmuring 20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