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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무을

무을 195 - nothing

by hyleidos 2015. 1. 16.
















다중인격이 보편적 인간의 특질 아닌가?

거의 본성에 가깝고

늘 변화하는 그 흐름에서 항상성을 유지하는

어떤 본질적인 캐릭터는 존재 하는 것가?

모순 아님?

있을까 없을까?

후천적 본질을 택할 것인가?

본래도 없고 원래도 없는

그 근원으로 돌아 갈 것인가?

모두 합리화일 가능성이 짙은데 대부분 거기에서

나가 떨어진다.

양심이니... 법이니...

 

우울하긴 마찬가지 허나 순간 순간

즐거운 '신세기'가 아닌 늘 즐거운 '신천지'를

불러 내는 기술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으니

조금 알면 다들 간이 배 밖에 나오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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