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Maya 202611 모든 것이 자리를 잡았고다 끝났다.끝. 2026. 2. 15. 늘 허무와 절망이, 그리고 파괴적인 슬픔이.매 순간을 찢고 던져 버렸으면 좋겠다.마치 아무런 일도 없고 그렇지 않은 듯한 순간 순간과 모든 일체만물이 싫다.좋고 싫고.풋.바라는 것 투성이. 2026. 2. 8. 있다. 너무도 있다. 츳. 2026. 2. 2. Last scene이 이렇게 끝나다니, 훗.The world forgetting, by the world forgot.***(She is) forgetting the world, (and is) by the world forgot(ten). 2026. 2. 1. 명료 함이라라니.풋. 2026. 1. 29. 이유는 없어. 2026. 1. 1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