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Maya 202629 실재 맥락 없는 봄은 없고,관점 없는 사진도 없고,몸 없는 의식도 없고,기억 없는 감응도 없다.***내 사진의 주제는 이제 제 몫을 다 한 듯 하다. 2026. 6. 22. 그냥 끝까지 가본다.많이 힘들다.뇌는 멈추고 모든 것이 무로 돌아 가겠지. 흔적도 없이.살아 있음에 살아 있음을 느끼겠지.하지만 나는 없었음을. 2026. 6. 15. 그렇구나 “파도를 없애는 바다가 아니라,파도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바다” 2026. 6. 8. 그렇구나... 나는... 나는...바람이 좋다. 2026. 5. 28. 두번째 ’미학이 철학의 ‘한 분야’가 아니라 철학이 감각과 형식으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방식이라는 점이다.‘ 2026. 5. 9. 나도 바램이 있고 소원아 있었더라. 2026. 4. 27.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