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652 그냥 끝까지 가본다.많이 힘들다.뇌는 멈추고 모든 것이 무로 돌아 가겠지. 흔적도 없이.살아 있음에 살아 있음을 느끼겠지.하지만 나는 없었음을. 2026. 6. 15. 그렇구나 “파도를 없애는 바다가 아니라,파도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바다” 2026. 6. 8. 그렇구나... 나는... 나는...바람이 좋다. 2026. 5. 28. 두번째 ’미학이 철학의 ‘한 분야’가 아니라 철학이 감각과 형식으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방식이라는 점이다.‘ 2026. 5. 9. 나도 바램이 있고 소원아 있었더라. 2026. 4. 27. 역시 겨울이 나는 가장 좋다.눈도 좋고 비도 좋고, 가끔씩 보이는 사람들도 좋다.바다도 참 좋다. 싫은 것들도 많지만 사랑하는 것들 몇가지만 있어도 좋지 않은가?다른 계절? 흠.... 2026. 4. 27. 이전 1 2 3 4 ··· 1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