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655 엄청난 힘이다.정신을 도저히 차릴 수가 없다.선명함이 없다.당당하고 단단한 것들이 모두 무너져 내린다.위태 위태.삶의 가장 큰 혼란인가보다.아무도... 2026. 7. 1. 완전하지 못해서 슬프고 가슴 아프다.... ... 2026. 6. 25. 실재 맥락 없는 봄은 없고,관점 없는 사진도 없고,몸 없는 의식도 없고,기억 없는 감응도 없다.***내 사진의 주제는 이제 제 몫을 다 한 듯 하다. 2026. 6. 22. 그냥 끝까지 가본다.많이 힘들다.뇌는 멈추고 모든 것이 무로 돌아 가겠지. 흔적도 없이.살아 있음에 살아 있음을 느끼겠지.하지만 나는 없었음을. 2026. 6. 15. 그렇구나 “파도를 없애는 바다가 아니라,파도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바다” 2026. 6. 8. 그렇구나... 나는... 나는...바람이 좋다. 2026. 5. 28. 이전 1 2 3 4 ··· 1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