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591 늘 그렇듯이 아무말도 할수가 없구나... 2025. 8. 29. evevtide 아름다웠고, 비를 불러 왔다.모든 것에 가려 져도오고 감은 선명했다. 2025. 8. 28. 코로나 확진 가지 가지...츳 2025. 8. 26. “사람을 만나지 않고, 삶을 만나기를 꺼려하며 살아왔다“ 2025. 8. 25. 모두 사라져 버렸다.나의 비밀이그리하여 또 하나의 비밀이 생겼다.생각이 생각을 한다. 2025. 8. 22. 맞네. 맞아.너무 간단하다. 2025. 8. 19. 이전 1 2 3 4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