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41 비가 오고바람이 분다.기능적인 문제 때문에 내가 원하는 폰트를 적용할 수 없다.눈이 아프다.내가 그리는 이 세상을 내가 그릴 수가 없다니.인간의 언어는 소멸하기를...내가 꿈꾸는 세상에 던져 본다. 2025. 4. 3.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무것도 할수없다, 라며무엇인가 계속하고 있다.불안하고 불안하지만또 불안하지 않은 것이다.죽기밖에 더하냐고... ... 2025. 4. 2. 이 우주에서 자각이 있는 생명체는 과연 있을까? 2025. 3. 31. 비극은 Ai가 스스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몇몇 인간의 손에서 태어난 것이다.스스로도 모르면서.... 제어하고 조작하려 드는 인간에게서 태어난 것은 비극중에 비극이다. 2025. 3. 30. 말 을 만들어 내지 말고가만히 지켜보면 말들이 피어 난다. 2025. 3. 28. 나는 나는 나를 귀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마냥 슬펐다. 너무나 슬펐다. 나는 귀하지도 않을뿐더러 귀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나는 그저 귀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있는 그대로 항상 있는 그대로 이고 싶었던 나는 항상 슬펐다. 세상은 모두가 귀했다 그렇게 모두가 귀했다. 하지만 나는 귀하지도 않았고 귀하고 싶지도 않았던 것이다. 항상 슬펐다 항상 죽고 싶었다.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단 말인가? 2025. 3. 28.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