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128 두번째 ’미학이 철학의 ‘한 분야’가 아니라 철학이 감각과 형식으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방식이라는 점이다.‘ 2026. 5. 9. 나도 바램이 있고 소원아 있었더라. 2026. 4. 27. 역시 겨울이 나는 가장 좋다.눈도 좋고 비도 좋고, 가끔씩 보이는 사람들도 좋다.바다도 참 좋다. 싫은 것들도 많지만 사랑하는 것들 몇가지만 있어도 좋지 않은가?다른 계절? 흠.... 2026. 4. 27. 모든 일상과 풍경이 의미를 잃고 흐르고 있다.너무 사랑하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다.비겁해... 비겁하다... 2026. 4. 26. 멋들어진다. 멋들어지게 살고 싶은 것이 꿈이었다.때론 H.D. Thoreau처럼, 때론 Shiva처럼, 때론 예수처럼, 나는 없는데 나는 나로서 살고 싶었고...꽃들이 여기 정선에도 만발하다.해발이 420정도여서 딱 적당하다, 내가 오래 살았던 카트만두보다 한참 낮은 해발이라 좋다."사안넘어 남쪽에는 누가 살길래..."그래도 한국은 바다가 가깝지 않은가?네팔은 정말 삭막했다.정글과 히말라야 자락을 쏘다녔다.잘했다.잘 살았다.훗. 2026. 4. 12. ‘힘은 지혜가 아니라서.‘ 2026. 4. 2. 이전 1 2 3 4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