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120 다시 그 자리는 악몽의 시작일까? 본래 그 자리는 또 뭔데. 풋 2026. 2. 19. 모든 것이 자리를 잡았고다 끝났다.끝. 2026. 2. 15. 늘 허무와 절망이, 그리고 파괴적인 슬픔이.매 순간을 찢고 던져 버렸으면 좋겠다.마치 아무런 일도 없고 그렇지 않은 듯한 순간 순간과 모든 일체만물이 싫다.좋고 싫고.풋.바라는 것 투성이. 2026. 2. 8. 얼어붙은 땅에서 '꿈의 동산' 에서 자란 소녀와 소년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춥다. 겨울이다.그들이 이 학교를 다닐때는 어떤 풍광과 환경이었을까?호롱불에 화톳불이었을까?장작도 패고, 집안을 위해 힘을 보태며 살았겠지.두릅방학같은 건 얼마나 부러웠을까?언땅에서 살았던 강원도 산골.도시에서 나고 자란 내가 뭘 알까... 2026. 1. 1. 세상을 다 껴안지 않아도 된다 세상을 모두 껴안은 듯 살지 말자.기다리던 내일은 오지 않고, 오늘이 와 있다. 모든 것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올라올 때마다그건 실재라기보다 생각의 틀이라는 걸 본다.시간이라는 틀도 마찬가지다. 실재는 언제나 지금.아무것도 확실히 알 수 없는 지금을,나는 숨 쉬듯, 조용히 껴안는다. 2026. 1. 1. 도메인 연장하지 않고 블로그 닫아 버리면... 훗. 2025. 12. 23. 이전 1 2 3 4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