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84 그래도 사랑해. 2026. 7. 22. 어떤 신성도 믿지 않는다.가장 처절하게 생을 마감 할 것이다. 오직 살아 있는 것들 과의 관계속에서.그것이 사랑이다. 2026. 7. 22. 처절한 싸움.아무래되 끝난 것 같다.졌다. 2026. 7. 21. 너무 얇은 삶을 살았구나. 2026. 7. 19. 안녕 2026. 7. 18. 나는 어떤 사람일까?......아마 세상의 모든 단어를 가져다 나열해야 겠지.정말 나는 어떤 사람일까? 2026. 7. 12. 이전 1 2 3 4 ··· 5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