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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Maya 2026

by hyleidos 2026. 2. 8.

허무와 절망이, 그리고 파괴적인 슬픔이.
매 순간을 찢고 던져 버렸으면 좋겠다.

마치 아무런 일도 없고
그렇지 않은 듯한 순간 순간과 모든 일체만물이 싫다.

좋고 싫고.

풋.

바라는 것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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