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Maya 2026 늘 by hyleidos 2026. 2. 8. 허무와 절망이, 그리고 파괴적인 슬픔이.매 순간을 찢고 던져 버렸으면 좋겠다.마치 아무런 일도 없고 그렇지 않은 듯한 순간 순간과 모든 일체만물이 싫다.좋고 싫고.풋.바라는 것 투성이.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e as you are 'maya > Maya 2026'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있다. (0) 2026.02.02 Last (0) 2026.02.01 명료 (0) 2026.01.29 이유는 없어. (0) 2026.01.13 면에서 담배 사서 집으로... (0) 2026.01.13 관련글 있다. Last 명료 이유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