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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Maya 2026

프루시안블루

by hyleidos 2026. 7. 23.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
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

미칠 노릇이다.

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

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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