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한가?5 천천히 아무것도지키지 못하는 자들을 바라 본다.온갖 변명들... 풋.큰소리치는 ...그리하여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들.그래도 사랑한다.너위 광기가 나를 사로 잡았지만그건 거짓된 사소함. 2026. 7. 2. 너의 임무가 모두 끝이 났느냐? 2026. 6. 26. 징징징 밖으로부터 온 모든 것. 2026. 4. 1. 다시 그 자리는 악몽의 시작일까? 본래 그 자리는 또 뭔데. 풋 2026. 2. 19. 이유는 없어. 2026. 1.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