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한가?7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살아라 제발...일어서고너의 두발로 일어서서 문을 열고 일어서라. 2026. 7. 9. 천천히 아무것도지키지 못하는 자들을 바라 본다.온갖 변명들... 풋.큰소리치는 ...그리하여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들.그래도 사랑한다.너위 광기가 나를 사로 잡았지만그건 거짓된 사소함. 2026. 7. 2. 너의 임무가 모두 끝이 났느냐? 2026. 6. 26. 징징징 밖으로부터 온 모든 것. 2026. 4. 1. 다시 그 자리는 악몽의 시작일까? 본래 그 자리는 또 뭔데. 풋 2026. 2. 1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