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6 다시 그 자리는 악몽의 시작일까? 본래 그 자리는 또 뭔데. 풋 2026. 2. 19. 모든 것이 자리를 잡았고다 끝났다.끝. 2026. 2. 15. 늘 허무와 절망이, 그리고 파괴적인 슬픔이.매 순간을 찢고 던져 버렸으면 좋겠다.마치 아무런 일도 없고 그렇지 않은 듯한 순간 순간과 모든 일체만물이 싫다.좋고 싫고.풋.바라는 것 투성이. 2026. 2. 8. 있다. 너무도 있다. 츳. 2026. 2. 2. Last scene이 이렇게 끝나다니, 훗.The world forgetting, by the world forgot.***(She is) forgetting the world, (and is) by the world forgot(ten). 2026. 2. 1. description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을 돌려자전거를 세웠다.이미 나는 지금을 만난다.생각은 소용없고그것만 남은 상태.의미없음을 촬영할때... 아직까지는 좋다.여기에 있으니까.Good night. 2026. 1.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