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28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한사람에 대한 헌신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하는 것이다. 2026. 7. 23.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사랑해라. 상대를 존중해라.넌 그러지 못했어. 2026. 7. 23. 춥다. 강원도의 밤.축축한 이불.흐르는 물소리..그래도 답답해서 문을 모두 열어 놓고서.건너 계곡가족들이 캠핑을 즐기는 소리. 2026. 7. 12. 살아라 제발...일어서고너의 두발로 일어서서 문을 열고 일어서라. 2026. 7. 9.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