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동산' 에서 자란 소녀와 소년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춥다. 겨울이다.
그들이 이 학교를 다닐때는 어떤 풍광과 환경이었을까?
호롱불에 화톳불이었을까?
장작도 패고, 집안을 위해 힘을 보태며 살았겠지.
두릅방학같은 건 얼마나 부러웠을까?
언땅에서 살았던 강원도 산골.
도시에서 나고 자란 내가 뭘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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