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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Maya 2026

사람은

by hyleidos 2026. 7. 3.


혼자 산다.


이 말아 지 긋하게 실내.

참 너희 따위에게
이건 빼앗기긴 싫다.

건드려보고 만져보고 어 쩌료ㅜ 없을 것이다.

통한줄 알았더니 봉사수준.....


나무의 바람이 멈추네.

그렇구나.


인간 속에선 찾기 힘들어

모든게 만들어 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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