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636 20120609 2013. 6. 9. 20130606 첼시와 함께 숲속을 다니며첼시는 사냥을 하고 난 사진을 찍었다. 헌팅? 몰라, 난 헌팅이라 생각 하지 않으니까. 조그만 물병을 나눠 마시고... ... 내려오는 길에 뽕나무, .... 둘다 입술이 시커멓게 오디를 따먹었다. ㅋㅋ 2013. 6. 7. any way 2012. 3. 16. maya20120309 2012. 3. 10. 누구나 그렇겠지만, 깊은 산골, 산 하나와 광학현미경이 있는 우사하나 그게 내가 생각하는 이 생의 swarga. 저 생은 상관없는데, 또 떠난다. 그 자리로 맴맴 2011. 12. 18. 또 다른 두려움 인도에 있을때 인터넷을 통해 연일 들리는 노무현 정부의 가슴아픈 소리들... 하지만 난 안심했었다. 차라리 행복했었다고나 할까? 고 노무현 전대통령이 그가 원하던 미래의 시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에 대해 한껏 기대를 하면서 앞으로는 어느 누구든 권력은 시민앞에 쓰러질 것이다. 그리고 이어진 엄청난 실망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니 그 노무현이 몸으로 보여준, 국민이 체득하게 만든, 어떤 것들이 싹을 틔우는것 같다. 어쩌면 너무 빠른건 아닌지… 행복하다. 기성의 정치인들이 지금의 상황을 이해 못하거나, 혹 그저 모르는 척 막으려 한다면, 한반도에서 일어날 새로운 패러다임...을 감지하지 못한채 또다시 너무 빨리 지갑을 주운 꼴이 되리라. 감히 말할 수 있겠다. 탄핵을 받을 수 있고, 홀로 갈 수도.. 2011. 12. 17. 이전 1 ··· 63 64 65 66 67 68 69 ··· 1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