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64 I'm in Seoul now 2008. 4. 1. I’m going to Korea now. 2008. 3. 31. maya290308 - bicycle ... 2008. 3. 31. neti neti 주제가 선명한 사진을 볼 때 지루하다. 감정에 호소할 때, 그로부터 무엇인가를 이끌어 낼 때, 논리와 결합 시킬때... 멀어져 간다.. 2008. 3. 27. canine 49 ... 2008. 3. 26. 피곤한 말 인간의 삶이 고통이라는 말이지 인간의 삶이 고통 스러워야 한다는 것은 아니란 말이지. 2008. 3. 23. 이전 1 ··· 477 478 479 480 481 482 483 ··· 5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