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몸을 던진다18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천천히 아무것도지키지 못하는 자들을 바라 본다.온갖 변명들... 풋.큰소리치는 ...그리하여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들.그래도 사랑한다.너위 광기가 나를 사로 잡았지만그건 거짓된 사소함. 2026. 7. 2. 너의 임무가 모두 끝이 났느냐? 2026. 6. 26. 완전하지 못해서 슬프고 가슴 아프다.... ... 2026. 6. 25. 실재 맥락 없는 봄은 없고,관점 없는 사진도 없고,몸 없는 의식도 없고,기억 없는 감응도 없다.***내 사진의 주제는 이제 제 몫을 다 한 듯 하다. 2026. 6. 22. 그냥 끝까지 가본다.많이 힘들다.뇌는 멈추고 모든 것이 무로 돌아 가겠지. 흔적도 없이.살아 있음에 살아 있음을 느끼겠지.하지만 나는 없었음을. 2026. 6. 15.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