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6 너의 임무가 모두 끝이 났느냐? 2026. 6. 26. 완전하지 못해서 슬프고 가슴 아프다.... ... 2026. 6. 25. 실재 맥락 없는 봄은 없고,관점 없는 사진도 없고,몸 없는 의식도 없고,기억 없는 감응도 없다.***내 사진의 주제는 이제 제 몫을 다 한 듯 하다. 2026. 6. 22. 그렇구나... 나는... 나는...바람이 좋다. 2026. 5. 28. 모든 일상과 풍경이 의미를 잃고 흐르고 있다.너무 사랑하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다.비겁해... 비겁하다... 2026. 4. 26. 봄 봄 그래서 논리는 표상의 질서를 다루는 데는 뛰어나지만,그 표상이 가리키는 살아 있는 것, 아직 말해지기 전의 것,그 전부를 데려오지는 못한다.문장은 늘 닿으려 하지만,끝내 다 데려오지는 못한 채어딘가를 남겨둔다.그런 생각이 드는 봄. 훗. 2026. 4.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