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땅에서26 괜찬더니 죽음보다 더한 슬픔이 나를 가라 앉힌다.그냥 사라졌으면...miserable. 2026. 9. 8. 끝날때까지 그냥 기다려 보자.일어날 일은 일어 나겠지. 2026. 8. 24. 죽음도 넘어선 고통이 있겠지. 2026. 8. 23.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한사람에 대한 헌신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하는 것이다. 2026. 7. 23.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