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땅에서26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사랑해라. 상대를 존중해라.넌 그러지 못했어. 2026. 7. 23. 처절한 싸움.아무래되 끝난 것 같다.졌다. 2026. 7. 21. 춥다. 강원도의 밤.축축한 이불.흐르는 물소리..그래도 답답해서 문을 모두 열어 놓고서.건너 계곡가족들이 캠핑을 즐기는 소리. 2026. 7. 12. 말을 찾지 못하겠다. 햇살이 비친다. eventide.저녁이 물결치며 어둠이 밀려 오겠지.밀려오는 저 물결위의 노을들...한없이 바라보다.나도 지쳤다는 것을 알았을때 견딜수 없었다.나는 영원을 항상 원했기 때문에...눈 앞에서 변화하는 것이 어떤 신비가 아니라한없이 슬펏으니까.그 시간에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 한다. 2026. 7. 11. 밤하늘의 별 그리고 발밑을 따라 숨쉬는 불빛들이나를 따라 난다.잊을 수가 없구나. 2026. 7. 9. 한계를 넘어 서고 있다. 아무것 도 정리 되지 않고 있다.견뎌라. 견뎌.쌓아온 것들은 아무것 도 남지 않는다.nothing의 확인.그깟 목숨을 넘어 서라. 2026. 7. 9.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