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48 무을 303 쓸쓸한 저녁, 죽었으면 좋겠다. 2015. 10. 9. eidos 29 2015. 10. 9. 무을 302 2015. 10. 9. 무을 301 2015. 10. 7. 무을 300 - 百鬼夜行(백귀야행) 그래 그래 가자 이 길 따라 가자 술렁대는 세상 눈을 반쯤 감고 가다 보면 행여 새벽 아침을 볼까 기다리는 마음 달래면서 가자 흔들 흔들대는 나뭇가지 끝에 둥근 보름달은 어쩐 일로 웃나 그래 그래 오늘 밤은 여기에서 너랑 같이 마음 풀고 놀아보자. 부는 바람을 따라 흩어지는 머 그리운 내님은 어디에 계실까? 끝이 없는 여행 마음 둘 곳을 찾아 그래 그래그래 가자 이 길 따라가자.. 그래 그래 – 이성원 2015. 10. 6. 무을 299 나는, 바보같은 나비 2015. 10. 6. 이전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 5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