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64 Bangkok 124 - 고향생각 눈물은 흐르지 않는다. 그냥 이 일 저 일만 생각나네... 달은 휘엉청 한번 같이 놀아 보까? 오늘은 쌀도 먹었는데... 2014. 12. 6. 양산 2 2014. 12. 6. 양산 1 2014. 12. 6. 상주 6 뒤돌아보지 마라 뒤돌아보지 마라 돌아보지 마라 매달려 있는 것은 그대뿐이 아니다 나무들이 모두 손들고 있다 놓아도 잡고 있는 이 손 목마름, 서편에 잠시 눈구름 환하고 목마름, 12월 어느날 짧은 날 서로가 보이지 않는 불켜기 전 어둠. -황동규 2014. 12. 6. Bangkok 123 2014. 12. 6. Bangkok 122 2014. 12. 6. 이전 1 ···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5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