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48 눈왔다. 2024. 11. 27. 눈온다 눈온다.아랑곳않고눈온다.간성혼수 이전에 온다는 증상들이 나를 두렵게 한다.물론 아직은 알코홀릭 증상일 것이다.눈이 비와 섞여 내리고 있다.나도 그리운 사람이 있다.아무에게도 짐이 되고 싶지 않다.눈오니 별생각이 다 드네.술생각은 나는데한 모금도 마실 수가 없다.그대 가슴에 평화가...탁 놓아 버리면 편안하겠지. 2024. 11. 27.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2024. 11. 26. 그렇게 하지 못할건데...ㅎㅎ오라 넘어 가고. 2024. 11. 25. 나는 언제부터 비겁한, 그러한 자가 되었는가...사랑. 2024. 11. 24. 술 마시면 가끔식 들어 온다.밖에 있으면 좋나... 2024. 11. 22.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5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