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58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느꼈던 그 평온에 대해 의심이 간다. 무엇인가 할 수 없지만 : 그 것을 해 나갈때 평온한 것 아닐까? 2009. 11. 4. eco 상생 서로 함께 살아 가는 것이 가치관이 아닌 리얼리티임을 알때 eco sewa, 그리고 상생의 길을 이해하고 dharma를 받아 들이겠지. 항소, 항사.... 그게 무엇이든 리얼리티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어? 2009. 10. 28. 브람마의 일을 하면서 브람마와 하나 되게 하소서 2009. 10. 27. 단지 멍 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2009. 10. 22.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말하고 그들도 그러고 나도 그러고 그들과 나는 생각이란 놈, 실재하지만 허상인 에너지의 에고인가? 재밌는 세상이야 2009. 10. 20. 파란 가을하늘 히말라야 지붕아래에서도 보니 시원하고 눈부시다. 2009. 9. 11. 이전 1 ···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5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