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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nyaar3357

maya080207-농심 부산탕면 간만에 한국라면을 선물 받았다. 흠족한 마음에 포장지를 찬찬히 둘러보는데 생산 공장이 부산이다. 벌써 또다시 한국에서 나온지 햇수로 3년째에 들어가는 내게, 고향 부산 바다의 봄바람 냄새가 난다. ㅎㅎ 인도라면이나 태국라면 중국라면 네팔라면도 맛이 있지만 그래도.... 오랜 시간 먹어 온 부산탕면?의 국물 맛이라는게.... 참... 소주 한잔 생각도 간절하지만... 욕심이 과하면 안되지... 암... 안되고 말고... 함포고복이라.... 음.... 국물맛 시원하고 면발 쫄깃하고... 행복한 하루다, 음~~ 행복해.... 라면 선물 주신 분께 _()_ .....^^; 2007. 2. 9.
maya030207-다르다는 것이... 한 삼일 전부터 델리는 겨울이 끝나고 기온이 올라가는 가 하는 생각할 틈도 주지 않고 31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군요. 여기서 살아온 인도인들은 여기 나름대로의 자연에 순응? 해 왔겠지요. 델리는 델리, 트리밴드럼은 트리밴드럼, 꼴까따는 꼴까따, 한국은 한국 그 나름의 문화는 당연히 조금씩 다를테지요. 그러니 우리는 다르다는 것이, 지극히 보편적인 모습일것이요, 그래서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나와 다른 집에서 태어난, 나와 다른 채널로 시원의 인류로부터 60억 인구중의 한 개체로 지금, 여기, 존재하는 당신들께 한없는 연민을 느낍니다. AUM Santih Santih Santih 2007. 2. 3.
people: 납량특집-self 2005-03-24 여름, 지하철, 천천히 셔터눌리기에 열중했다. 2007. 1. 27.
maya070125: i have no idea I have no idea....that's what i am... 2007. 1. 27.
people- 고딩 2005-04-20 물이 빠져, 넓은 백사장, 몰아치는 바람, 그를 타고 빠르고 낮게, 휘몰아치며 날리는 모래, 허기진 배, 맨발뿐인 운동화, 속으로 차오르는 모래, 혼자 우두커니, 타인의 행복으로 나의 외로움을 달래다. ... 2007. 1. 25.
maya: tears 2007.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