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여 겨울이 좋다.38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사랑해라. 상대를 존중해라.넌 그러지 못했어. 2026. 7. 23. 나는 어떤 사람일까?......아마 세상의 모든 단어를 가져다 나열해야 겠지.정말 나는 어떤 사람일까? 2026. 7. 12. 춥다. 강원도의 밤.축축한 이불.흐르는 물소리..그래도 답답해서 문을 모두 열어 놓고서.건너 계곡가족들이 캠핑을 즐기는 소리. 2026. 7. 12. 말을 찾지 못하겠다. 햇살이 비친다. eventide.저녁이 물결치며 어둠이 밀려 오겠지.밀려오는 저 물결위의 노을들...한없이 바라보다.나도 지쳤다는 것을 알았을때 견딜수 없었다.나는 영원을 항상 원했기 때문에...눈 앞에서 변화하는 것이 어떤 신비가 아니라한없이 슬펏으니까.그 시간에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 한다. 2026. 7. 11. 비가 내린다.참 좋다. 2026. 7. 9.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