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는 것들40 많은 비밀 가운데 비밀, 하나 쯤은 있어야 할까?아무도 모르게. 2025. 8. 16. 생각 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어둠 속을 부유하며생각들에 몸서리치며사라지는 생각에 다시 생각이 떠 오른다.아우성.날파리와 반딧불들.지겹구나. 2025. 8. 11. selfish 이유없이 왔다가 이유없이 간다.모든 말이 길을 잃고서. 2025. 8. 10. He has vanished into thin air. 2025. 8. 6. 나는 오늘 술을 마셨기에어떤 말이든 할 수 있다.하늘의 은하수는 수증기를 품어 흐릿한 밤하늘에더 선명하다.의지와 상관 없이.상관과 상관 없이.보이는데 보고 싶어 할 리가 있나?저 깊은 밤하늘에 사라지는 의미와 소리들모두 자유롭지 못하다.자유를 미루는 것은 그물에 걸린 소.그래도 흐린, 밤하늘의 짙고 푸른... 모순 속, 프루시안 블루.ㅎ. 2025. 6. 27. eventide 그렇지 뭐... 2025. 6. 23. 이전 1 ···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