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ting25 말을 찾지 못하겠다. 2026. 7. 26. 사랑이란 무엇일까? 2026. 7. 26.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한사람에 대한 헌신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하는 것이다. 2026. 7. 23.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어떤 신성도 믿지 않는다.가장 처절하게 생을 마감 할 것이다. 오직 살아 있는 것들 과의 관계속에서.그것이 사랑이다. 2026. 7. 22.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