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ting29 괜찬더니 죽음보다 더한 슬픔이 나를 가라 앉힌다.그냥 사라졌으면...miserable. 2026. 9. 8. 끝날때까지 그냥 기다려 보자.일어날 일은 일어 나겠지. 2026. 8. 24. 죽음도 넘어선 고통이 있겠지. 2026. 8. 23. 지금 바로 죽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밤이다.저 안드로메다의 조그만 돌을 사랑하게 되버린 사태는 죽음으로도 풀수 없겠다.모든 것이 입자와 파동이라던데, 표상과 실재가 카오스의 놀이를 하고 있다. 2026. 8. 21. 말을 찾지 못하겠다. 2026. 7. 26. 사랑이란 무엇일까? 2026. 7. 26.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