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ting29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한사람에 대한 헌신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하는 것이다. 2026. 7. 23.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어떤 신성도 믿지 않는다.가장 처절하게 생을 마감 할 것이다. 오직 살아 있는 것들 과의 관계속에서.그것이 사랑이다. 2026. 7. 22. 나는 어떤 사람일까?......아마 세상의 모든 단어를 가져다 나열해야 겠지.정말 나는 어떤 사람일까? 2026. 7. 12. 춥다. 강원도의 밤.축축한 이불.흐르는 물소리..그래도 답답해서 문을 모두 열어 놓고서.건너 계곡가족들이 캠핑을 즐기는 소리. 2026. 7. 12.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