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ting38 지금 바로 죽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밤이다.저 안드로메다의 조그만 돌을 사랑하게 되버린 사태는 죽음으로도 풀수 없겠다.모든 것이 입자와 파동이라던데, 표상과 실재가 카오스의 놀이를 하고 있다. 2026. 8. 21. 말을 찾지 못하겠다. 2026. 7. 26. 사랑이란 무엇일까? 2026. 7. 26.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한사람에 대한 헌신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하는 것이다. 2026. 7. 23.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이전 1 2 3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