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49 just 23 2011. 9. 5. just 22 2011. 9. 5. flower 93 2011. 9. 3. just 21 2011. 9. 2. just 20 2011. 9. 2. just 19 2011. 9. 2. just 18 2011. 9. 2. just 17 2011. 9. 1. 단 5초도 머물기 싫은 나라 한국에 올 때마다, 하는 말이다.한 개인이 순간 떠오르는 말을 글로 쓴다든지 누군가에게 말한다는게부메랑 되어 두려운 건 나도 마찬가지다.길에 진짜 개가 없는게 가장 큰 이유고, 이건 나의 선입견(prejudice) 에 기대어 있다.그래서 내가 알지 못하는 뭔가를 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난 한국에서 자랐다. ㅎㅎ음 7년전 쯤, 다른 나라 감옥에서 국경을 넘다 잡혀 온 티벳 라마와 한 방을 쓰게 되었는데... 난 그랬다. 야 한국 사람하고 똑같이 생겼네.도너츠도 사주고 그랬다.아마 그때 그 어린 라마는 중국 측으로 인도되어 물류비 아낀다는 소문 그대로어느 개울가에 주검으로 나 뒹굴었겠지. 하여간한국에서 나온 나를 비롯한 우물한 개구리들이 하는 말 있다.저건 한국건데...우리꺼다 우리꺼...한국 것이 아.. 2011. 8. 27. 이전 1 ··· 270 271 272 273 274 275 276 ··· 3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