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05 늘 그렇듯이 아무말도 할수가 없구나... 2025. 8. 29. evevtide 아름다웠고, 비를 불러 왔다.모든 것에 가려 져도오고 감은 선명했다. 2025. 8. 28. 코로나 확진 가지 가지...츳 2025. 8. 26. “사람을 만나지 않고, 삶을 만나기를 꺼려하며 살아왔다“ 2025. 8. 25. 모두 사라져 버렸다.나의 비밀이그리하여 또 하나의 비밀이 생겼다.생각이 생각을 한다. 2025. 8. 22. 맞네. 맞아.너무 간단하다. 2025. 8. 19. 다행과 불행.불행도 다행도 스스로 만들지 못하는.부유물질.사라져라. 2025. 8. 18. 많은 비밀 가운데 비밀, 하나 쯤은 있어야 할까?아무도 모르게. 2025. 8. 16. 생각 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어둠 속을 부유하며생각들에 몸서리치며사라지는 생각에 다시 생각이 떠 오른다.아우성.날파리와 반딧불들.지겹구나. 2025. 8. 11. 이전 1 2 3 4 ··· 3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