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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인 인간 "우리는 파편들 속에서 산다. 당신은 사무실에서는 이렇고 집에서는 저렇다. 입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해도 마음으로는 독재적이다. 당신은 이웃 사랑에 관해 말하지만, 경쟁으로 그를 죽인다. 당신 자신 속에 있는 이 파편적 존재를 아는가? 한 두뇌에게 있어서 그 기능과 그 자체의 사고가 파편으로 부서져 있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렇다면 그러한 두뇌에게 있어서 전영역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 것인가? 의식 전부를 완전히,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것은 전적인 인간이 되는 것을 뜻하거니와-은 가능한 일인가?" 2022. 10. 14.
절망이 거대한 산처럼 2022. 10. 13.
죽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늘 살아 있는 이야기 늘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없는 2022. 10. 13.
이 모든 한 사람을 살리는 데는 이견이 없다. 언덕위를 홀로 넘어가는 그 처럼 https://youtu.be/29rJWxpRiS4 2022. 10. 13.
바람이 분다, 가을이 겨울과 섞여 날아 다닌다. 그 바람 위에 누워 두둥실 떠다닌다. 시멘트 계단 햇볕에 몸은 두고 나는 바람 우에 누웠다. 2022. 10. 12.
불꽃이 바람을 거슬러 온다 2022. 10. 12.
나의 눈빛이 변치 않기를 2022. 10. 11.
이 감옥옥엔 친구는 없고 간수만 계속 쌓이는구나 참으로 감옥살이 고달프다 2022. 9. 16.
여기서 빨리 사라져야 되겠다 매초 매순간이 역겹구나 2022.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