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maya 2024117 아무도 따라오지 않는 눈길을무서워 돌아 보지도 못하고생각만 남아 걸어 간다.쪼개지고 흩어지는 의식들돌아 보지 마라. 2024. 12. 8. 돋보기 사러 읍내 갔다.가장 싼 돋보기.참 좋구나.자유의지라...초자아라는. 2024. 12. 5. 경동 맥 긋기 피나는 연습게을리 하지 말기.진지하게 한순간도 놓치지말고 집중.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 2024. 12. 3. 생명 의 시작과 끝은 순간에 머무네.한 생명이 밤을 지난다.새벽내리던 비는 그쳤고물방울 떨어 지는 소리,죽음과 삶, 어느 한쪽도 기울지 않음이야. 2024. 12. 2. 사막 “원치않는 기억에 대한 의식적 억압” 2024. 11. 29. visio 슬프고 애뜻했다.얼마나 가슴 아프게 울었던지.꿈에서 깨어도 선명하다는 것을 알았다.꿈도 생각이다.기억나지 않아도 이어져 있는 이유이다. 2024. 11. 28. 이전 1 2 3 4 5 6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