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95 무을 137 2014. 11. 15. 무을 136 2014. 11. 15. 무을 135 2014. 11. 15. 무을 134 겁나 보고싶네...... 2014. 11. 14. 무을 133 2014. 11. 14. Bangkok 94 정말 이젠 더 이상 시간은 없고 내 오랜 비밀... 내 사랑 이야기를 해야만 할 것 같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후... 그리고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까? 내 상상이 허락하지 않으면 마무리는 너무나 가혹하다. 불을 보듯 뻔하게 난 그냥 날 태울 테니까.... 그래 만고의 진리...... nobody knows...... 처음 이 말에 동조한 놈의 뇌수를 터뜨리고 싶다. 어차피 느끼지도 못할 테니까. 2014. 11. 14. 이전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 5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