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95 ....... 2014. 8. 24. maya20140824 어떤 우울이 이제 한계치에 도달했다. 몸은 엄청나게 민감해지고 두마리 개인지 돼지인지발밑에서 냄새를 풍겨 대는데 구역질난다. ***내가 이 세상에 살면 저 세상이 구역질나고***내가 저 세상에 살면 이 세상이 불쌍하기만 하던데***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사랑만 한다고 우기며 살았네... *** 몸이 야위고 그들을 사람하게 되면 난 사는 게 참 싫던데*** 이 경험을 아니라고 말하고 삻이 건강하니 어쩌니... *** 자기 합리화는 살려면 해야 한다.인간은 구조적으로 그렇다.***그래도 나는 그랬노라고 말할날이 있는데... 그게 그의 깨달음의 날이 아닐까?***앵무새를 좋아 한다.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근데 생각을 가졌다 생각하며서 앵무새의 행위를 하는 그들은... *** 인간의 자격이 있을까? ***.. 2014. 8. 24. 요가를 돈 받고 가르칠 수는 없다. 뭐 별로 가르친 적이 없다. 능력도 그렇고... 그래서 주위가 힘든 갑다.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겠나? 밀라레빠는 늘 웃는다 하더라. 요가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그림보다 사진을 택한 것은 .... 요가는 돈을 받고 나눌 수 없다. ... 2014. 8. 22. flower 347 2014. 8. 21. 무을 118 2014. 8. 20. flower 346 2014. 8. 20. 이전 1 ··· 209 210 211 212 213 214 215 ··· 5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