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48 히말라야 아래 죽으러 간다. 이제 그때구나 2021. 12. 13. 예전에 레인보우 한 인간이 그 지역에 모든 , 그 모든 예술 작품을 다 모아 놓았더라 죽고 나서 알았지만 ㅎ 2021. 12. 13. 흠 할 일 다했으면 다시 연고없는 곳으로 떠나라 2021. 12. 13. 우리가 진짜로 사는 것 우리가 진짜로 사는 것은 긴 밤에 홀로 있어 떨어지는 별의 끝 간 데를 보면서 사는 것. 더 참을 수가 없어 뚝 소리를 내며 터지는 새싹 소리와 키 큼을 같이 듣고 인내하는 마음의 샘이 늘 젖어 있는 것. 귀뚜라미 소리에도 놀란 가슴에 닫히지 닫혀지지 않는 호기심이 연이어 이어지는 것. 한갓 허술한 이야기에도 우스워 우스워서 배꼽이 엄마같이 아픈 것. 기도하듯 앉아 진실이 무엇인가를 진실하게 백 번을 더 물어보고 사는 것. 쓸어버린 가슴에 뜨개질 솜씨로 행복에 젖지 않고 행복을 한 올 한 올 짜며 사는 것. 진짜로 사는 것은 돌아선 사람의 뒷모습을 앞모습보다 영롱히 새겨 가며 사는 것. 2021. 12. 12. 아깝다 이 틈을 열어 순간 죽어야 하는데 츳 2021. 12. 11. 지나 온 길을 되돌아 살아서는 안된다. 2021. 12. 4.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5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