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25 츳 단지 지식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그 지식이 태어난 샘물을 마시는 존재가 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운 것가?풋... 2025. 4. 19. nothing 과연 우리는 그랫을까?그래 우리가 있다 치자.과연 나는 그랫을까?그래 내가 있다 치자.그랫을까?그러고 싶다. 2025. 4. 16. 츳 내가 우울하든 두려워 하든 말든눈오니까, 기분 좋았다. 훗. 2025. 4. 13. 눈온다. 기분 좋아 지려 한다. 2025. 4. 13. 나는 눈물 나더라. 카트만두 도카에 자전거 거칠게 끌고 가서 사진찍고 시바 템플에서 사진찍고세수나 하고, 중얼거리다.시바 템플 처마에 알알이 달린 목짤린 인형들 구경하는데,할머니, 시바 템플 철창 사이로,시바지~ 시바님~부르더라. 2025. 4. 12. 시간이 쏜 화살처럼 지나 간다.나는... 나는...시간을 거슬러 그 화살을 손에 쥔다.그리고 슬픈 듯, 다시 놓아 준다. 2025. 4. 7.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