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49 si phan don 33 2014. 9. 7. si phan don 32 2014. 9. 7. ko samui 5 2014. 9. 7. canine 104 2014. 9. 7. ko tao 15 2014. 9. 6. ko tao 14 2014. 9. 5. kali 32 2014. 9. 5. kali 31 2014. 9. 5. 이번 `추석, 보름달이 뜨면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이 그 달을 봤으면 좋겠다.` 자기 감정에만 빠져 사는 이것은 추접스러운 병이다. - 누가 내게 가르쳐 주더라. 꽃도 나무도 스치고 지나가고 사진도 기억의 일부분에도 미치지 못하고 현실을 말하면서 현실속에 살수 없는데... 사진은 무슨... 다 때려 쳐라. 2014. 9. 5. 이전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3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