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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만 보이고 현실은 보이지 않은가?가을과 단풍과 현실이 함께 보이면어떤 감정일까?모순과 혼란, 알 수 없음이 모두 존재하고또 존재하지 않는다.기쁨과 슬픔이 그 근원이 같다... 2024. 11. 12.
추억 "준비 되지 않은 영하 5도는 다르지... 두고 온 집 걱정, 첫 추위에 설마 보일러 터질리는 없을 것인데... 전원을 내리고 와서 마음이 그렇다. '그래도 강원도는 영하 20도 캄캄한 새벽에 체감온도 영하 30, 아래로 내려 갈때.첫차를, 하나 뿐인 그 차를 타기위해 40리 눈으로 덮힌 산길을혹시나 그 차를 놓치면 어쩌지 하며, 미친듯, 미친 듯이뛰듯이 걸어 걸어 갈 때가... 맛, 이긴 했지.' 여하튼 누구는 죽고, 누구는 산다.찰나인, 삶이지만뼈가 깍이면서도 즐기는 그들이 부럽긴 하다.난 그렇지 못했다. 늘 아프면서 안 아픈 척.그래, 그래도 겨울이 좋고 꼭 눈 퍼부을 때, 휘적 휘적 걷다, 웃고 싶다. 지금, 그리고 그때를 논하기에는훗. 뒤 돌아 보면 죽을 만큼 고통이겠지만. 별은 쏟아지고 추.. 2024. 11. 11.
꿈의 지배자 2024. 11. 10.
대상 에 대한 애뜻함. 슬픔이란 그저 나의 해석. 환상. 2024. 11. 10.
나는 나는... 2024. 11. 9.
생각 은 외부에서 오고 외부에서 온 것이 맞다. 최소한 “나” 는 아닌 것이다. 2024. 11. 8.
The call of the wild. 과연 그럴까? 2024. 11. 7.
섣부른 판단. 뭔가 겪지 않았다고 슬퍼 하는 것. 풋 2024. 11. 2.
힘들어. 그렇다하긴 하더만... 지난 모든 아픈 기억들이모든 존재가 되어 내게 말을 하네. 허망 하면 웃음 이나 야하 는데그걸 가로 막고 있는 것은 도대 체가 무엇 이냐.  ego는 죽길 원치 않는다, 는 망상을 가지고 있다.이길 수가 없구나. 갖가지 방법을 전개 시키는 도다. 2024.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