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64 무을 310 2015. 10. 19. 상주 41 2015. 10. 17. 무을 310 잠이 온다 잠이 온다 잠이 온다 이젠 자도 된다 2015. 10. 16. 무을 309 ham so ham 나는 그것이다 . 모두가 그것이다 . namaste 2015. 10. 16. 무을 308 바보야 2015. 10. 15. 무을 307 이방인 2015. 10. 15. flower 383 桐千年老恒藏曲 梅一生寒不賣香 月到千虧餘本質 柳經百別又新枝 오동나무는 천 년이 되어도 항상 곡조를 간직하고 있고, 매화는 일생동안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이 남아있고, 버드나무는 백번 꺽여도 새 가지가 올라온다. 申欽(1566~1628) 2015. 10. 14. 무을 306 - eventide 누군가를 사랑한다 해도, 그것으로 인해 그 사람이 아프다면 폭력인거다… 나의 존재, 존재자체가 폭력인…… 2015. 10. 12. 무을 305 살짝 개이는 것 같아 어떤 황혼이 펼쳐질까 기대를 하며 자전거를 끌고 상주로 가는 언덕을 넘는데 다시 하늘은 구름으로...... 비만 맞고 왔지요. 2015. 10. 11. 이전 1 ··· 77 78 79 80 81 82 83 ··· 3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