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683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사랑해라. 상대를 존중해라.넌 그러지 못했어. 2026. 7. 23. 아무에게도 펼쳐지지 이 삶을 한 사람에게만 원하고 있다.. 2026. 7. 22. 그래도 사랑해. 2026. 7. 22. 어떤 신성도 믿지 않는다.가장 처절하게 생을 마감 할 것이다. 오직 살아 있는 것들 과의 관계속에서.그것이 사랑이다. 2026. 7. 22. 처절한 싸움.아무래되 끝난 것 같다.졌다. 2026. 7. 21. 너무 얇은 삶을 살았구나. 2026. 7. 19. 이전 1 2 3 4 5 6 ··· 1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