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683 사랑하다 죽어버려라. 2026. 7. 25. 잔인하게 낙엽처럼.... 2026. 7. 24. 화려하게 살아있고 싶다.후지게 말고.그래난 아직도화려하고 멋나게 살고 싶다.어쩌라고...이 가녀린 것들아.,,, 2026. 7. 24. 긴 글이 필요하다.시를 사랑했는데긴글이 필요하다.이건 뭔가? 2026. 7. 24. 한사람에 대한 헌신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하는 것이다. 2026. 7. 23. 프루시안블루 내가 가장 호운티드된 시간과 공간이다.저 하늘의 색과 이 공기...미칠 노릇이다.그녀에게 돌아 가고 싶고 몸은 죽는다! 그러고..,,저 색! 저 공기! 어쩌란 말이냐.... 2026. 7. 23. 이전 1 2 3 4 5 ··· 1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