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539 유성우 보러 나갔더니 구름이 잔뜩 커다랗고 둥근 보름달도 구름에 싸여 형체도 없어 쓸쓸히 돌아와 누웠다. 20미터 거리의 야간비행. 내일도 이렇게 우울하면 좋겠다. 죽기도 쉽게. 2024. 10. 18. 자기 부정없이 시작이 되나? 예술이든 나발이든. 2024. 10. 15. 우리는 다시 만나지 못한다. 2024. 10. 14. 영원히 알아낼 수 없는 것.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질문을 던져라. 2024. 10. 9. 생명 의 전이. 2024. 10. 9. 진실 은 단편적인 것이다. 단편적인 것은 진실이 아니 듯이. 2024. 10. 8.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