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48 ... 붉은 달이 발을 비추고 그 길 따라 걷네 2023. 5. 7. ‘누구나 영원히 살기를 원한다‘ 과연 그럴까. 관용구는 사절이다. 네모안에 네모. 츳 2023. 5. 2. 공간 은 시간의 과거이며 미래이며 늘 지금 2023. 4. 21. 안개 2023. 4. 20. 살아 있음이 기적 2023. 4. 19. 바보처럼 멈춰 있다 아프지 않게 하고 떠나 2023. 4. 18. 이전 1 ··· 71 72 73 74 75 76 77 ··· 5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