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62 달빛 질소로 가득한 밤 적은 산소로 숨쉬는 생명체 가련한 2023. 3. 15. 영 원한 이별 만난적도 없는 듯 2023. 3. 13. 삼키고 또 삼키고 또 또 또 삼키고 더 삼키고 그에 더해 더 삼켜 침잠하고 심해 깊은 곳 빛이 스며들 빛이 없는 물방울 없을 물속 삼킨 것으로 2023. 3. 13. 시 간이 좀 모자라면 어떤가 시간은 없다, 라고도 뇌의 기억이 전부라는대 난 스스로 알아낸게 없으니 어느것도 모르겠다. 시간이 모자라면 2023. 3. 12. 공포는 용기없음 이다. 2023. 3. 11. 실체는 비석으로 남지 지독한 기억으로 새겨질 것이고 존재한적도 없는 미묘함 2023. 3. 9. 이전 1 ··· 77 78 79 80 81 82 83 ··· 5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