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anyaar3348 이곳에서 얼마나 빨리 벗어 나느냐 삶과 죽음의 귀로 2022. 9. 16. 악마가 있다는 것을 결국엔 알게 되었구나 그래도 2022. 9. 16. 없어 져야 하는 구나 2022. 9. 11. 그 끝없는 사랑을 2022. 9. 11. 나도 후지게 나의 스승 그를 흉내.. 그런 건가? 그가 심어놓은 팥죽이 이런건가? 왠 팥죽? 아무 관계도 없는 말이 단어가 꼬리를 무네 츳 다 주고 썩 꺼져라 너는 자유다 사랑하면서 모든 것을 사랑하면서 미련없이 사랑해라 풋 그래 나도야 간다. 2022. 8. 19. ㅎ 밤길을 걸어 곰팡이와 오물로 가득찬 지하 작업실로 돌아 왔다. 흐릿한 하늘에 걸린 달과 하얀 개는 날 따라 오지 못했구나 2022. 7. 23. 이전 1 ··· 84 85 86 87 88 89 90 ··· 558 다음